엠마 왓슨, 란제리 화보…'귀요미는 잊어줘'

기사입력 2012.09.05 11: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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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김민지 기자] 엠마 왓슨(22)이 파격적 섹시미를 과시했다.



왓슨은 최근 미국 패션지 '글래머' 10월호 화보를 진행했다. 콘셉트는 섹시. 블랙 레이스 란제리를 입고, 그동안 감춰진 글래머러스한 S라인을 과시했다.



무엇보다 완벽한 몸매가 돋보였다. 왓슨은 레이스로 장식된 검은색 란제리룩을 입었다. 란제리 사이로 풍만한 가슴 라인을 드러냈다. 짧은 스커트 덕분에 미끈한 각선미가 눈길을 끌었다.



포즈는 과감했다. 왓슨은 한쪽 팔을 머리 위로 올리고 허리를 살짝 틀었다.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헤어와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이 섹시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엠마 왓슨은 소피아 코폴라 감독의 영화 '더 블링 링'에 출연해 성인 연기자로 거듭났다.



사진=글래머



김민지 기자 minji06@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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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하이에나' 측 "황보라, 제작발표회 불참…촬영 스케줄 문제" [공식] [TV리포트=석재현 기자] 배우 황보라가 오는 21일 예정된 SBS '하이에나'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불참한다. 사유는 촬영 스케줄 문제다.19일 SBS 측은 "내부사정으로 온라인 제작발표회 출연진이 변경됐다. 김혜수, 주지훈, 장태유 감독이 최종 참석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지난 17일 SBS가 최초 공지한 내용에 따르면 '하이에나' 제작발표회는 21일 오후 7시에 열리며 김혜수, 주지훈, 전석호, 황보라 그리고 장태유 감독이 참석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다음날 행사를 두 시간 앞당겨 오후 5시에 열겠다고 재차 공지했고, 이 과정에서 황보라는 전석호와 함께 불참이 결정됐다.공교롭게도 황보라의 소속사 워크하우스 컴퍼니를 이끄는 수장이자 남자친구 차현우의 형인 하정우가 프로포폴 불법투약 의혹을 받게 되면서 "논란을 의식해 황보라가 자리를 피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이에 '하이에나' 관계자는 TV리포트에 "이날 전석호와 함께 촬영하는 장면이 있어서 시간 변경과 함께 불참이 확정된 것"이라며 "이번 논란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고 밝혔다.앞서 SBS와 채널A는 인기 영화배우 A씨가 친동생 이름을 이용해 수년간 프로포폴을 불법으로 투약했다는 내용을 보도했고, 해당인물이 하정우라고 공개됐다. 이후 하정우는 18일 소속사를 통해 "얼굴 부위 흉터를 치료하기 위해 2019년 1월부터 9월까지 약 10회 강도 높은 레이저 시술을 받았다. 원장의 판단 하에 수면 마취를 시행한 것이 전부며 어떠한 약물 남용도 없었다"고 해명했다.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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