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백허그 행운의 주인공 누구? 입술 뽀뽀까지 '질투나'

기사입력 2012.09.05 6:28 PM
김준수, 백허그 행운의 주인공 누구? 입술 뽀뽀까지 '질투나'

[TV리포트 = 신나라 기자] JYJ 멤버 김준수가 실물 크기의 인형과 다정한 백허그를 했다.

김준수는 5일 자신의 트위터에 "넌 내가 싫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준수는 그의 키만한 인형을 뒤에서 꼭 끌어안고 있다. 특히 그는 뽀뽀를 하려는 듯 입술을 쭉 내밀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인형에 빙의하고 싶다" "인형한테도 질투나기 있기 없기?" "김준수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준수는 지난 17일 앨범 '언커미티드(UNCOMMITTED)'를 발표하고 국내외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사진=김준수 트위터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