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리틀 티아라와 퍼포먼스 취소..6일 '엠카' 사전녹화 완료

기사입력 2012.09.06 10:15 AM
티아라, 리틀 티아라와 퍼포먼스 취소..6일 '엠카' 사전녹화 완료

[TV리포트 = 강승훈 기자] 최근 논란이 됐던 티아라와 리틀 티아라의 로봇 댄스 퍼포먼스는 취소됐다.

티아라는 오늘(6일) Mnet '엠카운트다운' 컴백무대에 단독으로 사전녹화를 마쳤다.

당초 '엠카운트다운'에서 진행되는 티아라의 'SEXY LOVE(섹시러브)' 컴백무대에는 리틀티아라가 35초 분량의 로봇댄스로 오프닝 무대를 꾸밀 예정이었다.

하지만 리틀티아라의 35초 로봇댄스 오프닝무대가 인터넷상에서 무대를 같이 꾸미는 것으로 와전돼, 코어콘텐츠미디어는 논의 끝에 오프닝 무대를 선보이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다.

티아라 'SEXY LOVE(섹시러브)' 컴백무대는 티아라 단독으로 꾸며지며, 'SEXY LOVE(섹시러브)'와 함께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발라드 '낮과밤'도 선보인다.

티아라의 신곡 'SEXY LOVE(섹시러브)'는 'BO PEEP BO PEEP(보핍보핍)' , 'ROLY-POLY(롤리폴리)' , 'LOVEY-DOVEY(러비더비)'로 꾸준히 호흡을 맞춰온 작곡가 신사동 호랭이와 최규성의 작품이며 발라드 '낮과밤'은 환상의콤비 작곡가 조영수, 안영민의 작품이다.

한편, 티아라의 컴백무대는 이날 오후 6시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