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자마자 아픈 휴지 '누가 이걸 화장실에...'

기사입력 2012.09.07 4:50 PM
보자마자 아픈 휴지 '누가 이걸 화장실에...'

[TV리포트] 보자마자 아픈 휴지가 누리꾼들의 실소를 자아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보자마자 아픈 휴지'라는 제모긔 사진이 게재됐다.

이 '보자마자 아픈 휴지' 사진에는 화장실 변기 옆에 휴지가 놓여있다. 그런데 이 휴지의 모습이 심상치 않다. 휴지가 아닌 공구의 일종인 사포(abrasive paper)였던 것.

만약 사포로 엉덩이를 닦는다면, 끔찍한 일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돼 누리꾼들은 '보자마자 아픈 휴지'라는 제목을 붙였다.

누리꾼들은 "저걸로 닦는다는 상상만 해도 아프다" "누가 저걸 휴지로 걸어놨지?" "분명 닦은 사람이 있을텐데..." "진짜 보자마자 아픈 휴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뉴스팀 newsteam@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