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 어린시절, 가정 불화 고백 "많이 맞아 스트레스"

기사입력 2012.09.10 12:04 PM
이특 어린시절, 가정 불화 고백 "많이 맞아 스트레스"

[TV리포트 = 최민지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이 어린시절 가정 불화를 겪었음을 털어놓았다.

10일 방송된 MBC TV '기분 좋은 날'에서는 연예인들의 숨겨진 과거를 파헤치는 시간을 가졌다.

이특은 한 방송에서 "아버지에게 많이 맞았다. 초등학생 때 부터 그런 스트레스가 많았다. 아빠에 대한 감정도 좀 무서웠다. 그래서 연습생 시절, '내가 이걸 하는 것이 맞나'라는 생각도 했엇고 빨리 성공하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특 어린시절 잘 견뎌냈다니 다행이다" "이특 어린시절 얼마나 힘들었을까?" "이특 어린시절 잘 극복하고 지금은 대한민국 대표 한류스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TV '기분 좋은 날' 화면 캡처

최민지 기자 star@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