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유럽에서 촬영한 스페셜 화보집 25일 발매

기사입력 2012.09.10 6:15 PM
티아라, 유럽에서 촬영한 스페셜 화보집 25일 발매

[TV리포트 = 강승훈 기자] 티아라가 유럽에서 촬영한 스페셜한 화보집을 25일 발매한다.

티아라는 지난 4월 갱키즈와 함께 이탈리아로 출국, 8박 9일동안 화보 등 촬영일정을 소화하고 돌아왔다. 이번 화보집은 티아라가 직접 기획한 것으로 멤버들의 모습 뿐만 아니라 유럽의 다양한 풍광도 담아냈다.

티아라의 유럽 스페셜 화보집은 약 200페이지 분량이며, 사진 이외에도 히트곡이 포함되어 있다. 사진집은 7000장만 한정 판매된다.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티아라 스페셜 화보집에 관심을 쏟아내고 있다. 동남아 등 해외에서는 이미 6만 5000장의 화보집 선주문이 들어왔다.

티아라 측은 "유럽 한정판 스페셜 화보 앨범은 1권당 제작비용이 3만 9000원이지만 많이 받은 사랑을 보답하기 위해 팬서비스 차원에서 1권당 1만 7000원에 판매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한편, 티아라의 'SEXY LOVE(섹시러브)' 뮤직비디오는 곰TV 뮤비차트 1위를 달리고 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