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배우 알리슨 필, 실수로 상반신 누드사진 노출

기사입력 2012.09.13 2:4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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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김예나 기자] 미국배우 알리슨 필(Alison Pill)이 실수로 상반신 누드사진을 온라인상에 노출시켰다.



미국 언론매체 뉴욕데일리뉴스는 13일 알리슨 필의 누드사진 공개 해프닝에 대해 보도했다. 이날 알리슨 필은 자신의 트위터에 누드사진을 올린 사건에 대해 인정하는 글을 올렸다.



그는 “내 실수로 벌어졌다. 스마트폰 조작 기술이 부족했다”면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기술을 더 익혔다는 사실도 덧붙였다.



알리슨은 사실 확인 후 즉각 누드사진을 삭제했지만, 이미 온라인상에는 유포된 상황. 사진 속 알리슨은 민낯에 검은 뿔테를 쓰고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상체가 그대로 공개됐다.



알리슨의 트윗에 대해 연인이자 배우 제이 바루첼(Jay Baruchel)은 “내 연인은 어리숙하다”면서 “스마트폰이 널 괴롭힐 거야”라는 글을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캐나다 출신의 배우 알리슨 필은 HBO ‘The Newsroom’에 출연 중이다.



사진 = 알리슨 필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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