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한류붐 공로 인정 문화부장관상 수상

기사입력 2012.09.15 4:00 PM
유키스, 한류붐 공로 인정 문화부장관상 수상

[TV리포트 = 강승훈 기자] 유키스가 한류 열풍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는다. 

유키스는 오는 19일 아리랑 국제방송 1억 수신가구 돌파 기념 행사에 참석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으로부터 '한류특별공로상'을 수상한다.

유키스는 지난 5일 일본 도쿄 부도칸에서 공연을 개최하고 1만여 팬들과 함께 교감을 나눴다. 이전에도 유키스는 아시아 등에서 공연하며 한류 붐을 일으키는데 일조했다.

유키스 측은 "한국의 음악을 널리 알린 아이돌 그룹으로 공로상을 받게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한국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유키스는 오는 20일 새 앨범 'Stop Girl'을 발표하고 활동하며, 태국, 필리핀, 미국, 말레이시아, 중국 등 10여개국에서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