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패션쇼 '누브라 노출' 게스트 눈살

기사입력 2012.09.17 10:00 AM
중국 패션쇼 '누브라 노출' 게스트 눈살

[TV리포트=이명구기자] 스타들이 대거 등장하는 중국 행사장에서 과잉노출 게스트들이 빈발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지난 14일 중국 모 패션쇼 발회장 역시 마찮가지. 이 자리에는 설개기, 진교윤, 등려흔, 유우기, 사군호 등 인기 여배우들이 총출동했다.

유하, 란연 등 섹시스타들도 행사를 빼먹지 않았다. 하지만 사진기자들의 눈길을 끈 것은 단연 과잉노출이었다.

유하는 가슴볼륨을 최대한 강조한 의상으로 기대감을 충족시켰다. 하지만 주인공은 붉은색 섹시한 치파오를 입은 여성이었다.

그녀는 가슴부위가 반쯤 벌어진 스타일의 치파오를 입었다. 가슴엔 누브라밖에 없었고 모든 것이 그대로 노출됐다. 이번 패션쇼에는 데니스 오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차이나포토프레스(CFP) 특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