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 미친인맥 과시, 데뷔 1주년 축하 '★들의 깜짝 이벤트'

기사입력 2012.09.17 5:17 PM
허각 미친인맥 과시, 데뷔 1주년 축하 '★들의 깜짝 이벤트'

 

[TV리포트 = 김보라 기자] 데뷔 1주년을 맞은 가수 허각이 '미친 인맥'을 과시했다.

지난해 9월 미니앨범 'FirstStory'를 발표하고 데뷔한지 1주년을 맞은 허각은 최근 아이돌 그룹 포미닛과 슈퍼주니어, 다비치, 롯데 자이언트 강민호 선수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받았다.

지난 8일 다비치의 이해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숫자 '2'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9일에는 포미닛의 권소현과 남지현이 "조금 삐뚤어지긴했지만 숫자 '0' 이랍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10일에는 슈퍼주니어의 규현이 숫자 '1'을, 린은 12일 숫자 '2'를, 같은 날 가수 김소정은 '9월'을, 13일에는 포맨의 신용재가 '아프다', 14일에는 개그맨 조세호가 '노래로 말하는 사람', 15일에는 롯데 자이언츠 강민호 선수가 "친구야 대박나라"고 적힌 종이를 들고 있는 사진을 올려 깜짝 이벤트를 펼쳤다.

특히 롯데 자이언츠의 강민호 선수는 막바지 순위 싸움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패넌트레이스 상황에서 응원의 글을 남겨 남다른 우정을 보여줬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다비치, 포미닛, 슈퍼주니어에 강민호까지? 허각의 미친인맥이다" "허각 1주년을 응원해준 연예인 친구들의 모습이 훈훈하다" "허각의 신곡 '아프다'가 응원받은 만큼 잘 됐으면 좋겠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사진=허각 트위터

김보라 기자 purplish@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