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홈즈, 파격 화보…'수리 엄마의 도발'

기사입력 2012.09.20 12:40 PM
케이티 홈즈, 파격 화보…'수리 엄마의 도발'

[TV리포트 = 김민지 기자] 케이티 홈즈(33)가 고혹적인 섹시미를 보였다.

홈즈는 최근 '바자' 10월호 화보 촬영에서 과감히 노출했다. 그는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고 20대 못지 않는 바디 라인을 과시했다.

아찔한 몸매가 돋보였다. 홈즈는 가슴만 살짝 가린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군살 없는 몸매를 뽐냈다. 날씬한 어깨 라인과 쇄골이 눈길을 끌었다.

다른 화보에서는 도발적이었다. 홈즈는 원피스 끝단을 들어 올려 매끈한 각선미를 강조했다. 살짝 미소 짓는 표정이 여유로워 보였다.

헤어와 메이크업도 섹시했다. 홈즈는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깊은 눈매를 강조했다. 립 메이크업은 누드 톤으로 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물씬 풍겼다. 여기에 업스타일 헤어로 우아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홈즈는 뉴욕 패션 위크에서 자신이 론칭한 브랜드 '홈즈 앤 양(Holmes & Yang)' 봄 2013 컬렉션을 선보였다.

사진=바자

김민지 기자 minji06@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