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혁 "원조 베이글남으로 불리고파" 야누스 매력 폭발

기사입력 2012.09.24 9:29 AM
은혁 "원조 베이글남으로 불리고파" 야누스 매력 폭발

[TV리포트 = 이지현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은혁의 첫 단독 화보가 화제가 되고 있다.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싱글즈' 10월호에서 K-POP 그룹 슈퍼주니어 은혁의 첫 단독 화보를 공개했다.

촬영 당시 데뷔 이래 늘 함께 활동을 했던 슈퍼주니어의 그늘을 벗어나 '은혁'이란 이름으로 홀로 카메라 앞에 선 은혁은 어느 때 보다 긴장되고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그 긴장감도 잠시, 그는 과감한 의상과 포즈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멋진 화보 컷을 완성했다.

춤이면 춤, 예능이면 예능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고 놓치고 싶어하지 않는 욕심 많은 은혁은 혼자만으로도 전혀 부족함 없는 존재감을 드러낸 것. 망사 셔츠에 가죽 바지 등 과감한 의상도 무리 없이 소화한 은혁은 '원조 베이글남'으로 불리고 싶다는 작은 야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밖에도 인위적으로 눈썹을 짙게 만든 메이크업은 기존의 모습에서는 볼 수 없었던 남성미 마저 느끼게 해주었다.

데뷔 이후 바쁘게 앞만 보고 달려왔던 은혁은 '싱글즈'와의 인터뷰를 통해 슈퍼주니어 멤버들과 함께한 휴가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싱글즈' 10월 호에서는 샤이니의 온유와 SBS 드라마 '다섯손가락'에서 새로운 변신을 보여주고 있는 지창욱의 인터뷰도 만나볼 수 있다.

사진='싱글즈'

이지현 기자 dlwusl0201@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