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드림콘서트 비스트, 검은색 의상 통일 '눈길'

기사입력 2012.09.24 12:45 PM
한류드림콘서트 비스트, 검은색 의상 통일 '눈길'

[TV리포트] '한류드림콘서트'에 비스트가 검은색 의상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비스트는 지난 23일 경북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한류드림콘서트'에 멤버 장현승을 제외한 5명(윤두준, 용준형, 양요섭, 이기광, 손동운)이 출연했다. 멤버 모두 의상을 검은색으로 통일했다. 지난 20일 부친상을 당한 장현승을 위로하는 뜻으로 해석된다.

이날 비스트는 수많은 인기가수들과 한 무대에 섰다. 5명의 멤버 뿐이었지만 화려한 퍼포먼스로 수많은 국내외 관객을 사로잡았다. 리더 윤두준은 엠블랙 이준과 애프터스쿨 유이와 함께'한류드림콘서트 MC'도 맡았다.

한편 '한류드림콘서트'는 경주 등의 지역관광 활성화 및 한류의 저변 확대를 위해 열렸다.

비스트 외에 포미닛, 엠블랙, 인피니트, 씨스타, 시크릿, 다비치, 티아라, 카라, 미쓰에이, 애프터스쿨, 에일리, 이루, 빅스, 마이네임, 보이프렌드, 레인보우, 에이핑크, B1A4, 뉴이스트, 비투비, 유키스 등 26개팀이 참가했다.

='한류드림콘서트' 비스트(사진 김용덕 기자 zoom69@tvreport.co.kr)

장민석 뉴스팀 newsteam@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