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 입대심경 "2년 뒤 저런 머리 다시 해도.."

기사입력 2012.09.25 12:34 PM
이특, 입대심경 "2년 뒤 저런 머리 다시 해도.."

[TV리포트 = 황소영 기자] 슈퍼주니어 이특이 입대를 앞둔 심경을 털어놨다.

이특은 지난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꽃미남 연쇄 테러 사건’ 영화 무대인사 다닐 때. 2008년인가. 저런 머리가 유행했었는데. 나 2년 뒤에 저런 머리 다시 해봐도 될까”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특은 밝은 갈색으로 물들인 꽁지머리를 하고 있다. 특히 군입대 날짜가 정해진 상황에서 아쉬움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글을 접한 누리꾼은 “2년 뒤 저 머리해라” “이특 입대 앞두고 아쉬운 심경이 느껴진다” “이특 군대 잘 다녀와라. 2년 뒤 꽁지머리 다시 보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특은 오는 10월 30일 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로 입소해 5주간의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후 21개월간 현역으로 복무한다.

사진=이특 트위터

황소영 기자 soyoung920@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