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틴 스튜어트, 패티슨에 꽉 잡혔다 "다 용서 못해"

기사입력 2012.09.26 11:40 AM
크리스틴 스튜어트, 패티슨에 꽉 잡혔다 "다 용서 못해"

[TV리포트=장민석 기자]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연인 로버트 패틴슨의 시험대에 올랐다.

지난 25일(현지시간) 한 외신은 "재결합에 성공한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한 달간 로버트 패틴슨에게 충성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로버트 패틴슨은 불륜을 저지른 크리스틴 스튜어트를 완전히 용서하지 않은 상황이다. 확신에 차지 않은 상태에서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재결합했다는 것.

로버트 패틴슨의 한 측근은 "패틴슨은 그동안 벌어진 일을 되새기는데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그는 아파하면서도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자신에게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지 깨달았다"고 전했다.

지인에 따르면 로버트 패틴슨은 크리스틴 스튜어트를 받아들였지만 연인의 과오를 완전히 잊은 것은 아니다. 결국 로버트 패틴슨은 한 달동안 크리스틴 스튜어트를 지켜보기로 했다.

한편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의 루퍼트 샌더스 감독과의 불륜을 저지르고 이를 대중에게 들킨 바 있다. 이후 로버트 패틴슨과 결별했다 최근 재결합했다.

사진=영화 스틸컷

장민석 뉴스팀 newsteam@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