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가가' 되고픈 정은주? 아직은 '포르노 가가'!

기사입력 2009.07.16 10:33 PM
'레이디 가가' 되고픈 정은주? 아직은 '포르노 가가'!

   

 

[TV리포트] '누디티 가수' 정은주의 '막장 홍보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모바일 누드 화보로 연예계에 입문한 레이싱걸 출신의 정은주는 타이틀곡 '짜릿짜릿'의 홍보동영상에서 누디티(nudity, 나체나 성행위 촬영에 관한 내용)를 표방한 컨셉 그대로 '노골적이고도 선정적인 장면'을 연출한 것.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이런 성인물이 버젓이 인터넷에 공개되는 것에 대해 우려를 금치못했다.

이어  "레이디가가를 좋아해 나도 '트로트가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힌 바 있는 정은주에게 ' '포르노 가가' 가 되지 않길 바란다' 는 충고도 빼놓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