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아이돌 하루노 코코로, 성매매 발각 “가족 생계 vs 돈 준 적 없어”

기사입력 2012.10.03 6: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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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장민석 기자] 일본 아이돌 디스타일 멤버였던 하루노 코코로가 성매매 업소에서 일했던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이와 관련해 하루노 코코로로는 일본 언론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성매매 업소에서 일했다고 변명했다. 하지만 하루노 코코로의 어머니는 “집에 돈을 가져다 준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하루노 코코로는 2011년 2월부터 7월까지 가나가와 현 소재의 성매매 업소에서 일을 한 사실이 적발됐다. 하루노 코코로는 일하던 도중 4인조 디스타일 멤버로 합류해 활동했다.



한편 하루노 코코로는 지난해 유사 성매매업소(핀사로)에서 일했던 이력이 발각돼 소속사로부터 해고 통보를 받았다.



사진 = 하루노 코코로 블로그



장민석 뉴스팀 newsteam@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