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역비, 여명과 불륜설 中 발칵 '청순녀 이미지 어쩌나?'

기사입력 2012.10.10 12:34 PM
유역비, 여명과 불륜설 中 발칵 '청순녀 이미지 어쩌나?'

[TV리포트=김지현 기자] 중화권 배우 여명이 유역비와 불륜설에 휩싸였다.

9일(현지시각) 홍콩의 한 매체는 여명과 락기아와 이혼한 이유는 유역비와의 불륜 때문이라고 보도해 파장이 일고있다.

유역비는 영화 '천녀유혼'에 출연해 제2의 왕조현으로 주목받으며 스타로 발돋움한 배우. 유역비와 여명은 영화 '초한지-천하대전'에 출연하며 스캔들이 불겨졌다.

보도에 따르면 여명은 중국 베이징의 고가 아파트와 스포츠카를 유역비에게 선물했다. 아내 락기아를 얻을 때와 마찬가지로 선물 공세를 퍼부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전 부인 락기아는 이혼을 결심했다는 것. 하지만 여명과 유역비는 불륜설을 전면 부인했다.

유역비는 9일 열린 중국 충칭시 UMW영화관에서 열린 '조조, 황제의 반란' 행사에서 "여명과의 스캔들은 신경 쓸 가치가 없다"고 밝혔다.

사진=영화 스틸컷

 김지현 기자 mooa@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