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박유천 윤은혜, 첫 촬영…애틋한 그리움 가득

기사입력 2012.10.16 9: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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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지현 기자] 배우 박유천과 윤은혜가 애처로운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MBC 새 수목드라마 '보고싶다'(극본 문희정, 연출 이재동)의 박유천, 윤은혜가 서로를 그리워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두 사람은 '보고싶다'를 통해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다. 하지만 첫 촬영부터 깊은 감정을 끌어냈다. 한정우(박유천)와 이수연(윤은혜)의 애틋한 눈빛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스틸컷에는 슬픔을 애써 감추려는 듯 보이는 한정우와 그런 정우를 바라보며 울고있는 이수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으로 두 주인공이 펼칠 로맨스가 주목된다.



'보고싶다' 관계자는 "박유천과 윤은혜는 각자 맡은 캐릭터의 감정을 완벽히 이해하고 표현해내는 내면연기를 선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보고싶다'는 첫사랑의 기억을 송두리째 앗아간 상처를 가슴에 안고 살아가는 두 남녀의 숨바꼭질 같은 사랑이야기를 담은 정통 멜로 드라마. 여진구와 김소현이 각각 박유천과 윤은혜의 어린 시절을 맡았다.



'내 마음이 들리니', '그대 웃어요' 문희정 작가와 '지고는 못살아', '고맙습니다' 이재동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11월 첫 방송.



사진=이김프로덕션



김지현 기자 mooa@tvreport.co.kr




 

연예 마이클 베이 감독, 12월 내한…넷플릭스 ‘6 언더그라운드’ 관객 만난다 [공식입장]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넷플릭스(Netflix) 영화 ‘6 언더그라운드’의 마이클 베이 감독이 오는 12월 2일 내한한다. 15일 넷플릭스는 이 같이 밝히며 “마이클 베이 감독과 라이언 레이놀즈 및 주연 배우들의 전 세계 최초 월드 프리미어를 위한 내한”이라고 설명했다. 넷플릭스에 따르면 ‘6 언더그라운드’ 월드 프리미어에는 마이클 베이 감독과 라이언 레이놀즈를 비롯한 주요 배우들이 참석한다. 이들은 프레스 컨퍼런스를 시작으로 레드카펫 및 월드 프리미어로 전 세계 최초로 한국 관객들과 만날 계획이다.‘6 언더그라운드’는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과거의 모든 기록을 지운 여섯 명의 정예 요원, 스스로 ‘고스트’가 된 그들이 펼치는 지상 최대의 작전을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세계 각국에서 선발된 여섯 명의 정예 요원들은 각자 뛰어난 능력은 물론 미래를 바꾸기 위해 자신의 과거를 지우는 것도 개의치 않는 확고한 신념으로 뭉친다. 자신들은 기억되지 않더라도 그들의 신념과 결심은 역사에 남기를 바라는 미스터리한 리더 라이언 레이놀즈가 직접 모든 요원을 선택한다.특히 ‘나쁜 녀석들’, ‘더 록’, ‘트랜스포머’ 프렌차이즈로 알려진 액션 마스터 마이클 베이 감독이 ‘6 언더그라운드’의 연출과 제작을 맡았다. 이안 브라이스와 제작사 스카이댄스의 데이비드 엘리슨, 다나 골드버그, 돈 그레인저도 제작에 함께 했다. ‘데드풀’ 시리즈의 렛 리스와 폴 워닉이 각본을 집필했다. 사막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대규모 총격씬과 도심 카체이싱, 피렌체를 비롯해 전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역대급 액션 블록버스터에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6 언더그라운드’는 오는 12월 13일 넷플릭스에서 첫 공개될 예정이다.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넷플릭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