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방자전' 첫 노출연기 선언에 '뭇남성팬 뜨거운 관심'

기사입력 2009.08.18 12:31 PM
조여정 '방자전' 첫 노출연기 선언에 '뭇남성팬 뜨거운 관심'

[TV리포트]조여정이 영화'방자전'에서 섹시한 고전 미인 춘향으로 변신해 과감한 노출을 선보인다.

깜찍한 외모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남성팬들의 영원한 '섹시 마스코트'로 자리잡은 탤런트 조여정이 영화 '방자전'(김대우 감독)의 춘향으로 발탁 과감한 연기변신을 시도한다.

   



'방자전'은 영화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 의 각본을 쓰고, '음란서생' 을 연출한 김대우 감독의 작품으로 방자가 이몽룡보다 외모가 출중했다는 엉뚱한 상상에서 출발한다. 김주혁이 섹시한 방자를, 류승범이 개성 강한 이몽룡을 각각 연기한다.

두 사람의 애정 공세를 받는 조여정은  극중에서 색기어린 춘향으로 분해 상반신을 모두 노출한다고. 

스타화보를 통해 과감히 글래머 몸매를 선보여 많은 남성팬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던 조여정은 이번'방자전'에서의 첫 노출 연기도전을 시도함으로써 '핫 섹시 아이콘'으로 다시 한 번 자리매김 할 태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