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간폭스 득남, "내 아들은 건강하고 완벽하다"

기사입력 2012.10.18 9:21 AM
메간폭스 득남, "내 아들은 건강하고 완벽하다"

[TV리포트=이수아 기자] 할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26)가 득남했다.

메간 폭스의 득남 소식은 18일(한국시간) 쇼비즈 스파이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메간 폭스는 지난 9월 27일 아들 노아 새넌 그린을 출산했다.

메간 폭스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득남 소식을 알렸다. 메간 폭스는 "나와 남편, 아들은 매우 행복하고 평화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다. 득남 소식을 다른 사람이 알리기 전에 스스로 말하고 싶었다"라며 "아들은 건강하고 완벽한 아이"라고 전했다.

이어 "아름다운 아이의 부모가 됐다는 기쁨이 우리 부부를 겸손하게 만든다"라고 덧붙였다.

메간폭스는 지난 2010년 배우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39)과 결혼했다. 노아 외에 남편과 전 부인(바네사 마실) 사이에서 낳은 아들 카시어스(10)도 키우고 있다.

한편 메간 폭스는 최근 남편과 함께 한국인 사업가 크리스박(박경은)과 'R1 foundation'이라는 비영리 자선단체를 설립했다.

=메간 폭스(영화 트랜스포머2 스틸 컷)

이수아 기자 2sooah@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