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빈티지 데님 패션으로 '시크한 매력 발산'

기사입력 2012.10.22 8:31 AM
주지훈, 빈티지 데님 패션으로 '시크한 매력 발산'

[TV리포트=황소영 기자] 배우 주지훈이 남성매거진 에스콰이어를 통해 시크한 매력을 드러냈다.

현재 SBS 주말드라마 ‘다섯손가락’에서 천재 피아니스트 지호 역으로 맡아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펼치고 있는 주지훈은 이번 화보에서 모던하면서도 시크한 룩을 보여주며 모델 출신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화보 속 주지훈은 빈티지한 워싱이 돋보이는 데님 에니트 하나만으로도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표현했으며, 심플한 블랙 아이템에 카키 컬러의 아우터를 살짝 걸쳐 모던하고 감각적인 겨울 아우터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번 화보는 뉴욕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데님 브랜드 캘빈클라인 진과 함께 진행한 것으로 겨울 아우터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주지훈의 화보가 담긴 에스콰이어 11월호는 지난 20일부터 온, 오프라인 서점을 통해서 구매가 가능하다.

사진=남성매거진 에스콰이어 

    

      

황소영 기자 soyoung920@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