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남자' 송중기 문채원 대본공부, 같이 있기만 해도 아련

기사입력 2012.10.22 9:37 AM
'착한남자' 송중기 문채원 대본공부, 같이 있기만 해도 아련

[TV리포트=최민지 기자] 송중기와 문채원의 대본공부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7일 KBS2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이하 '착한남자', 이경희 극본, 김진원 이나정 연출) 공식 홈페이지에는 '은마루 커플의 알콩달콩 대본공부'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이는 서은기(문채원)를 태산그룹으로부터 보호하며, 서은기를 원래의 자리로 되돌려 놓기 위해 강마루(송중기)가 이사를 결심, 서은기를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 온 장면이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회색 상의를 맞춰 입고 다정하게 대본을 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문채원은 혼자 중얼거리며 대사를 읊어보고 있으며 송중기 역시 대본을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송중기 문채원 정말 귀여운 커플" "송중기 문채원 이런 귀요미들이 어딨나요" "송중기 문채원 이렇게 다정할수가 부러워" "송중기 문채원 요즘 케미 대박 커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

최민지 기자 star@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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