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상이 타이트했나” 아역 출신 글래머가수 가슴노출 해프닝

기사입력 2012.10.25 3:02 PM
“의상이 타이트했나” 아역 출신 글래머가수 가슴노출 해프닝

[TV리포트] 아역배우 출신 가수 르네 올스테드가 파티장에 민망한 의상을 입고 등장해 구설에 올랐다.

올스테드는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유명 댄서 겸 모델인 디타 본 티즈의 컬렉션 런칭파티에 중세시대 바로크 풍 의상을 입고 참석했다.

이날 그는 투톤의 화려한 의상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가슴 부위가 깊게 파인 탓에 잠시 유두가 노출되고 말았던 것이다. 워낙 짧은 시간에 벌어진 일이라 올스테드 본인도 인식조차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그 장면은 파티장 주변에 있던 사진기자들한테 여지없이 포착됐고, 일부 사진들은 인터넷상에 공개돼 해외 네티즌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렸다.

올스테드는 ‘완벽한 그녀에게 딱 한가지 없는 것’ 등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 성장한 뒤 재즈 보컬로 앨범을 발매하며 꾸준히 활동영역을 넓혀왔다.

/ 사진=르네 올스테드 앨범 자켓

온라인 뉴스팀 newsteam@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