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효주, 재계약 완료…현 소속사와 3년 더

기사입력 2012.10.26 5: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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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혜림 기자] 배우 한효주가 재계약으로 의리를 지켰다.



한효주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25일 "지난 주 한효주와 재계약을 완료했고 앞으로 3년 간 함께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효주는 2009년 BH엔터테인먼트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으며 오는 10월 말 계약이 완료될 예정이었다.



BH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이병헌, 한효주, 한채영, 고수, 배수빈, 진구, 션리차드, 쥬니, 송하윤, 홍아름, 이원근, 하연수, 김형규가 소속돼 있다. 대표 소속배우인 이병헌을 필두로 미국-일본-중국 등 다각화된 시장에서 성공적인 글로벌 해외 비즈니스를 펼치고 있는 대표적인 글로벌 매니지먼트 회사다.



한효주도 히로스에 료코, 코유키, 토다 에리카 등 일본 톱 여배우들이 소속된 후라무와 일본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하며 일본 시장 진출을 앞두고 있다.



한편 한효주는 SBS 드라마 '찬란한 유산'으로 스타덤에 오른 직후 BH엔터테인먼트와 계약했다. 이후 MBC '동이'까지 연타석 홈런을 치며 한류스타로 발돋움했다. 영화 '오직 그대만'과 천만 관객을 돌파한 '광해, 왕이 된 남자'로 스크린에서도 인기를 재확인했다.



12월 19일 개봉을 앞둔 고수와 함께 주연으로 나선 영화 '반창꼬'는 12월 19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최근 캐스팅을 확정지은 영화 '감시'에는 설경구, 정우성과 함께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한효주(사진 TV 리포트 DB)



김혜림 기자 hlkim1209@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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