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스카프, 데뷔 후 꾸준한 선행 ‘이불빨래 삼매경’

기사입력 2012.10.26 5:04 PM
걸그룹 스카프, 데뷔 후 꾸준한 선행 ‘이불빨래 삼매경’

[TV리포트=김예나 기자] 걸그룹 스카프가 데뷔 후에도 꾸준하게 선행을 펼치고 있다.
 
국내 최초 한국(솔, 제니)과 싱가포르(타샤, 페린) 합작으로 구성된 4인조 스카프는 스케줄을 소화하면서도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멤버들은 팀이 결성된 직후부터 정기적으로 보육원에서 노력봉사를 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스카프는 이불 빨래에 매진하고 있다. 직접 이불을 발로 밟고,  널어두는 작업까지 마쳤다.

스카프 소속사 관계자는 “스카프 멤버들이 작은 일에도 마음이 풍요로워질 수 있는 봉사를 하고 있다. 지금의 마음이 변하지 않고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스카프가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스카프는 ‘My Love’로 활동 중이다.

사진 = 알파엔터테인먼트 코리아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