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가수 겸 배우 나티나리드, 교통사고로 사망…33세 젊은 나이에 ‘충격’

기사입력 2012.10.28 11:21 AM
美 가수 겸 배우 나티나리드, 교통사고로 사망…33세 젊은 나이에 ‘충격’

 

[TV리포트=김예나 기자] 미국 가수 겸 배우 나티나리드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27일(현지시각) 미국 언론매체들은 나티나리드의 사망소식을 보도했다. 애틀랜타에서 27일 오후 10시께 교통사고를 당했다는 것.

경찰서 발표에 따르면 나티나리드는 사고가 난 직후 현지 의료 센터로 이송됐지만, 병원에서 숨을 거뒀다. 나티나리드의 사망원인에 대해서는 경찰 조사 후 정확하게 밝혀질 예정이다.

한편 나티나리드는 1979년생으로 그룹 블라크 멤버로 데뷔해 영화 ‘브링 잇 온’에서 제넬로피 역을 맡은 바 있다.

사진 = 블라크 앨범 재킷(가운데가 나티나리드)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