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 올스테드, 파티장에서 가슴노출 사진 일파만파

기사입력 2012.10.28 1:40 PM
르네 올스테드, 파티장에서 가슴노출 사진 일파만파

 

[TV리포트=김예나 기자] 배우 출신 가수 르네 올스테드의 가슴이 노출된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23일(현지시각) 더 블레미쉬 등 언론매체에 르네 올스테드의 가슴 부위가 부각된 사진이 게재됐다. 이는 지난 2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론칭 파티에 참석했을 당시 찍힌 사진이다.

르네 올스테드는 가슴라인이 과감하게 드러난 롱 드레스를 입었으나, 옷매무새가 제대로 정리되지 않은 탓에 오른쪽 유두가 노출된 상태로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와 관련된 사진들은 현재 온라인상에 일파만파 퍼져나간 상태다. 르네 올스테드 본인도 뒤늦게 상황을 깨달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르네 올스테드는 1989년생으로 1995년 드라마 ‘라레도의 거리’로 데뷔해 노래와 연기를 병행하고 있다.

사진 = 더 블레미쉬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