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하반기, '내가살인범이다-자칼-가디언즈' 볼거리 한가득

기사입력 2012.10.29 11: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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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황소영 기자] 2012년 하반기, 극장가는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이 관객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다이내믹 액션스릴러 '내가 살인범이다' 코미디 '자칼이 온다'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가디언즈'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가장 먼저 오는 11월 8일 '내가 살인범이다'가 관객들을 찾아온다. 공소시효가 끝난 연쇄살인범의 충격고백이라는 파격 소재, 독종형사 최형구를 맡은 정재영과 연쇄살인범 이두석으로 분한 박시후의 불꽃튀는 캐릭터의 만남으로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비 오는 밤, 원신 원테이크로 촬영된 치열한 추격신, 총 14대의 차량을 완파시킨 위험천만했던 카체이싱 액션 등 '내가 살인범이다'는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액션 장면으로 관객들에게 생생한 현장감과 짜릿한 액션쾌감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결말을 예측할 수 없는 탄탄한 스토리로 무장해 관객들을 강하게 흡입할 예정이다. 파격적인 소재와 탄탄한 스토리, 오감을 사로잡는 리얼 액션으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또 카리스마 넘치는 전설의 킬러 봉민정으로 파격 변신한 송지효와 그녀에게 납치당한 톱스타 최현으로 분한 김재중의 열연으로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자칼이 온다'. 전설의 킬러와 여심킬러 톱스타의 수상한 납치극을 담은 이 영화는 독특한 발상과 신선한 코미디로 관객들에게 유쾌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류승룡 유해진 이종혁 한혜진 이제훈 등의 더빙 캐스팅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가디언즈'는 세상을 점령하려는 악령에 맞서 각기 다른 힘과 능력을 가진 불멸의 히어로들이 힘을 합쳐 펼치는 거대한 대결을 그린 애니메이션으로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판타지 세계를 보여줄 것이다.



볼거리 가득한 2012년 하반기,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과 함께 나른한 주말 알차게 보내는 것은 어떨까? 



사진=타임스토리



황소영 기자 soyoung920@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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