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쿠니스 임신설, 美 네티즌들 "데미무어만 불쌍"

기사입력 2012.10.30 2:17 AM
밀라쿠니스 임신설, 美 네티즌들 "데미무어만 불쌍"

밀라쿠니스 임신설

할리우드 스타 애쉬튼 커쳐의 연인 밀라쿠니스가 임신설에 휩싸였다.

지난 28일(현지시각) 미국의 한 매체는 밀라쿠니스가 애쉬튼 커쳐와 산책 중인 모습을 공개하며 그녀가 임신했다고 주장했다.

이 매체는 밀라쿠니스가 애쉬튼 커쳐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보도하며, 평소와 달리 밀라쿠니스의 몸매에 살이 올랐고, 배도 나왔다고 전했다.

밀라쿠니스와 애쉬튼 커쳐는 지난 3월 연인으로 발전, 현재 한 집에서 동거 중이다. 두 사람은 임신설에 어떤 대응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밀라쿠니스의 임신설에 미국 네티즌들은 애쉬튼 커쳐의 전 부인 데미무어를 언급하며 동정하는 분위기다.

미국 네티즌들은 "데미무어는 아직 커쳐를 잊지 못했는데 안쓰럽다", "밀라쿠니스가 행복할수록 데미무어가 불행해보인다", "데미무어가 빨리 커쳐를 잊어야 한다" 등의 반응들을 보였다.

 사진=밀라쿠니스(오른쪽), 애쉬튼 커쳐(왼쪽)

장민석 뉴스팀 newsteam@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