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소설' 빅토리아 리, 톰크루즈 딸 수리 닮은꼴 관심집중

기사입력 2012.10.30 11: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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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황소영 기자]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 영화 ‘살인 소설’(스콧 데릭슨 감독, 씨너스 엔터테인먼트 배급)에서 스테파니 역을 맡은 빅토리아 리가 톰 크루즈 딸 수리 크루즈의 닮은꼴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11월 개봉하는 ‘살인 소설’은 새로운 소재를 찾기 위해 일가족이 몰살된 저택으로 이사 온 범죄소설 작가 앨리슨(에단 호크)이 집안에 남겨진 전대미문 연쇄 살인 사건의 충격적인 단서를 발견하고 사건의 전말을 찾아나가는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다.



특히 ‘살인 소설’에 출연하는 아역배우 빅토리아 리가 수리 크루즈 닮은꼴로 꼽히며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빅토리아 리는 에메랄드 빛 눈동자와 뽀얀 피부, 인형 같은 외모를 자랑하는 톰 크루즈의 딸 수리와 똑 닮았다. 이에 보는 이들로 하여금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는 것.



한편, 빅토리아 리는 첫 영화 데뷔작인 ‘살인 소설’에서 살인 사건을 추적해 나가는데 실마리를 제공한다. 짧은 등장에도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줘 관객들의 뇌리에 깊은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 ‘살인 소설’은 11월 15일 개봉한다. 



사진=영화사폴



황소영 기자 soyoung920@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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