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칼' 김재중, 11月 여심 사로잡을 것 같은 남배우 1위

기사입력 2012.10.30 12:11 PM
'자칼' 김재중, 11月 여심 사로잡을 것 같은 남배우 1위

[TV리포트=황소영 기자] 영화 ‘자칼이 온다’(배형준 감독, 노마드필름 제작) 김재중이 오는 11월 여심을 사로잡을 것 같은 배우 1위에 올랐다.

지난 29일 포털사이트 네이트에서 ‘11월 반전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을 배우는?’이라는 설문조사를 진행됐다. 

네이트 무비폴 오픈 하루 만에 275명의 네티즌이 참여한 가운데 KBS2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에서 활약하고 있는 영화 ‘늑대소년’의 송중기를 제치며 92%라는 압도적인 지지율로 1위를 차지한 것.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김재중의 최현 모습이 어떨지 궁금하다. 빨리 보고 싶다” “‘자칼이 온다’ 예고 보니까 김재중 망가지던데 기존 이미지랑 다른 연기 기대하고 있다” “김재중 반전매력 생각만 해도 웃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브라운관에 이어 스크린에 첫 도전하는 김재중, 전설의 킬러로 변신한 송지효 외에도 오달수 한상진 김성령 등이 가세한 ‘자칼이 온다’는 오는 11월 15일 개봉한다.

사진=TV리포트 DB, 네이트 무비폴

    

황소영 기자 soyoung920@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