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김지원, 진한 키스신 깜짝 '해 뜰 때까지 함께 해줘'

기사입력 2012.11.02 9:46 AM
김재중 김지원, 진한 키스신 깜짝 '해 뜰 때까지 함께 해줘'

[TV리포트=손효정 기자] JYJ의 김재중과 배우 김지원의 진한 키스신이 화제다.

신인 가수 백승헌 측은 2일 오전 김재중의 키스신이 담긴 데뷔 앨범 '해 뜰 때까지'의 뮤직비디오 티저 컷을 깜짝 공개했다. 사진 속 김재중은 김지원과 진하게 입을 맞춰 여성 팬들의 질투를 유발했다.

'김재중의 여자' 김지원은 지난 2010년 5월 고등학교에 재학 중 CF를 통해 '오란씨 걸'로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이어 MBC 시트콤 '하이킥3-짧은 다리의 역습'을 비롯해 SBS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 영화 '로맨틱 헤븐' 등으로 대중의 사랑을 얻었다.

김재중과 김지원의 키스신으로 주목받고 있는 백승헌의 데뷔곡 '해 뜰 때까지'는 허각의 '죽고 싶단 말밖에'로 지난해 겨울을 뜨겁게 달군 신예 범이낭이 콤비의 작품이다. 미디엄 템포의 드럼비트에 벨, 브라스, 일렉트로닉 피아노를 가미해 환상적인 조화를 탄생시켰다.

특히 듣는 순간 귀를 사로잡는 멜로디와 후크한 후렴 구절은, 몇 번 들으면 질리는 요즘 가요 시장의 작품들과는 다르게 오래 들을 수 있게 만든다.

또한 '해 뜰 때까지'는 한 여자를 사랑하기 시작하면서 느끼는 남자의 설레는 마음을 솔직하게 풀어낸 가사도 감상 포인트다. '해 뜰 때까지 나와 함께 해줘'라는 솔직한 메시지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연애의 감정을 달콤하게 녹여냈다.

한편 백승헌의 '해 뜰 때까지'와 김재중의 키스신이 담긴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은 이날 정오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사진='해 뜰 때까지' 뮤직비디오 티저 컷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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