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 최고의 의상, ★들 파격 배틀 '승자는?'

기사입력 2012.11.05 5:19 PM
할로윈 최고의 의상, ★들 파격 배틀 '승자는?'

할로윈 최고의 의상이 주인공은?

10월 31일 할로윈 데이가 스타들의 화려한 분장 퍼레이드 속에 마무리됐다. 레이디 가가를 비롯해 제시카 알바까지 스타들이 다양한 코스프레로 눈길을 끌었다.

제시카 심슨 역시 할로윈을 떠들석하게 보냈다. 지난 5월 첫 딸을 출산한 심슨은 출산에도 불구하고 섹시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마치 캣우먼을 보는 듯 하다. 제시카 심슨의 약혼자 에릭 존슨 역시 화려한 분장을 시도했다. 배트맨과 캣우먼처럼 커플 분위기를 강조했다.

최근 한국을 찾은 제시카 알바는 애니메이션 '인크레더블'을 코스프레 했다. 남편 캐시 워랜과 두 딸을 데리고 인크레더블 옷을 입었다.마치 히어로 영화 주인공들처럼 진지한 모습이다.

하지만 가장 화려한 할로윈 데이를 보낸 것은 팝스타 레이디 가가다. 그는 인간 마리화나로 변신해 또 한번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레이디 가가는 '내 생애 최고의 할로윈 의상'이라며 매우 흡족해했다는 후문이다.

한국 스타들도 할로윈 데이를 즐겼다. 샤이니 키와 박한별은 배트맨 시리즈에 등장하는 인물 조커로 변신해 웃음을 안겼다. 키와 함께 할로윈 인증샷을 촬영한 낸시랭은 예상보다 얌전한 의상으로 팬들을 실망시켰다.

장민석 뉴스팀 newsteam@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