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 요한슨, 말굽 문신 공개…'포즈가 아찔해'

기사입력 2012.11.08 4:22 PM
스칼렛 요한슨, 말굽 문신 공개…'포즈가 아찔해'

[TV리포트=김민지 기자] 스칼렛 요한슨(27)이 말굽 문신을 세겨 화제다.

타투 예술가 푸지 우흐트프크는 최근 자신의 홈페이지에 요한슨의 문신 사진을 공개했다. 전시회를 보러 파리까지 와준 요한슨에게 감사의 선물로 문신을 세겨준 것.

요한슨은 우흐트프크 선물을 받고 흡족해 했다. 길거리에서 상의를 올리고 문신을 보여주는 과감한 포즈를 취했다. 옆구리 부분에는 '럭키 유(Lucky you)'라는 문구와 함께 말굽 모양이 세겨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문신 귀엽게 세겼네" "요한슨 포즈 완전 섹시하다" "직찍을 화보로 승화하네" "섹시한 이미지에 잘 어울린다" "빨갛게 부어 있어 아플 것 같다" "요한슨이 하니까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요한슨은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의 1960년 스릴러 '사이코(Psycho)'를 리메이크한 '알프레드 히치콕과 메이킹 오브 사이코(Alfred Hitchcock and the Making of Psycho)'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사진=푸지 우흐트프크

김민지 기자 minji06@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