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라 팔빈 해명 "저스틴 비버와 사진만 찍었을 뿐"

기사입력 2012.11.11 6:12 PM
바바라 팔빈 해명 "저스틴 비버와 사진만 찍었을 뿐"

[TV리포트=김민지 기자] 모델 바바라 팔빈(19)이 저스틴 비버와의 교제설에 대해 해명했다.

팔빈은 지난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지난번 말했잖나. 제발 진정하길 바란다. 만나서 사진 찍은 것 뿐이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팔빈은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 커플의 결별이 자신 때문이라는 소문에 억울함을 토로했다.

앞서 지난 9일(현지시각) 미국 언론 매체들은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 커플이 2년 여의 교제 끝에 이별하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고메즈는 비버의 바람기를 의심해 일주일 전 이별을 요구했다. 비버가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팔빈과 바람이 났다는 것.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니라고 부인했다가 다시 사귄다고 할 것 같다" "진실은 뭘까" "비버-셀레나 커플 너무 잘 어울렸는데 안타깝다" "다 이유가 있겠지" "소문이 사실이 아니길 바랄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바바라 팔빈은 1993년생 헝가리 출신 모델로 최연소 샤넬 뮤즈로 발탁, 유명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모델로 활약 중이다.

사진=팔빈 트위터

김민지 기자 minji06@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