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명, 미녀동석 심야음주 포착 '이혼아픔 극복?'

기사입력 2012.11.13 12:50 PM
여명, 미녀동석 심야음주 포착 '이혼아픔 극복?'

[TV리포트=이명구 기자] '이혼아픔은 술과 미녀로 달랜다?'

홍콩스타 여명이 심야에 한 미녀와 동석해 술을 마시는 장면이 포착됐다. 차이나포토프레스는 여명이 친구 등과 함께한 자리였다고 전했다.

사진상태는 다소 어둡고 여명의 뒷모습만 담겼다. 여명의 옆에 앉은 여성은 긴 생머리에 단정한 차림이었다.

이 여성은 긴 머리를 한손으로 연신 귀뒤로 쓸어내렸다. 여명은 다소 거리를 두고 앉아 친밀한 장면이 포착되진 않았다.

다만 여명은 술집을 나설 때 그다지 밝지 않은 표정이 카메라에 담겼다. 중국언론은 여명이 이혼의 아픔을 술과 미인으로 극복하고 있는게 아니냐고 추측했다. 

여명은 지난 2008년 모델이자 영화배우인 락기아(러지얼)와 결혼했다. 하지만 지난 10월 4년만에 이혼하고 말았다. 여명은 이혼 후 최근 오디션 프로그램 '차이나스 갓 탤런트'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차이나포토프레스(CFP) 특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