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학창시절 공개 “앞장서서 학급일 맡아…외모로 유명”

기사입력 2012.11.26 10:40 AM
송중기 학창시절 공개 “앞장서서 학급일 맡아…외모로 유명”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배우 송중기의 학창시절이 공개됐다.

26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 생방송 연예특급에서는 스타탐구생활 송중기 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송중기의 모교 대전 성모초등학교를 찾았다. 송중기의 생활기록부에는 그가 초등학생 때부터 대전 대표 쇼트트랙 선수로 활약한 사실이 적혀 있었다. 무엇보다 송중기는 초등학교 6학년 때 운동선수에서 연예인으로 진로를 바꿔 눈길을 끌었다.

송중기는 중학교 3학년 때 전교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송중기 담임선생님은 “항상 앞장서서 학급 일을 맡아 해주는 고마운 친구였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특히 고등학교 생활기록부 속에는 송중기의 우수한 성적이 담겨 있었다. 고등학교 3학년 성적표는 올 수를 받아 감탄을 자아냈다. 그런가하면 송중기의 고등학교 2학년 담임선생님은 “학교에서 매년 축제를 했다. 송중기를 보러 축제에 온 여학생들이 있었다. 그 당시에도 꽤 유명했다”고 전했다.

사진=SBS ‘좋은 아침’ 화면 캡처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