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강지영, 생애 첫 기타연주 도전…초신성 건일과 호흡

기사입력 2012.11.30 11: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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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예나 기자] 걸그룹 카라 멤버 강지영이 생애 첫 기타연주에 도전했다.



30일 카라 소속사 측은 “30일 정오 카라 공식 유투브 채널로 강지영 솔로곡 ‘워너 두(Wanna Do)’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워너 두’는 록발라드 장르곡으로 웅장한 스트링 라인이 색다른 느낌을 자아낸다. 지금껏 경쾌하고, 섹시했던 카라의 음악과는 차별화를 택했다.



처음으로 록발라드에 도전하는 강지영은 이를 위해 기타 연주를 배웠다.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강지영은 직접 연주했다.



뮤직비디오에서 강지영은 초신성 멤버 건일과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은 기타를 매개체로 만난 인연을 그린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뮤직비디오는 영화 ‘원스(Once)’를 연상시키는 스토리다. 강지영의 수준급 기타 솜씨도 관심있게 봐달라”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28일부터 솔로곡 모음집 ‘솔로 컬렉션’을 순차적으로 발표하고 있는 카라는 30일 강지영 한승연 박규리의 솔로곡이 공개된다.



사진=DSP미디어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