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종말론 대두’ 노스트라다무스 예언과 일치?

기사입력 2012.11.30 11:43 AM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김예나 기자] 전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수 싸이가 종말론의 중심에 섰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과 일치하다는 주장이다.



최근 국내외 온라인 커뮤니티 내 게시판에는 지구종말론에 싸이와 말춤 등을 연관, 분석한 의견들이 게재되고 있다.



2012년 12월 지구 종말을 예언했던 노스트라다무스는 “춤추는 말이 아홉 개의 원을 그릴 때 고요한 아침으로부터 종말이 올 것이다(From the calm morning, the end will come when of the dancing horse the number of circles will be 9)”고 말했다.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춤추는 말은 싸이의 말춤을, 아홉 개의 원은 10억을, 고요한 아침은 대한민국을 의미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이 중 10억은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가 유투브 조회수 10억 건을 돌파를 의미한다는 것. ‘강남스타일’ 조회수는 공개한지 133일 만에 세계 역대 1위로 올라서며 8억 뷰를 돌파한 상태다.



한편 싸이는 30일 홍콩에서 열리는 2012 MAMA(Mnet Asian Music Award)에 참석한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연예 이다희·성시경·박소담·이승기, '34회 골든디스크' MC 확정 [TV리포트=손효정 기자] 이다희·성시경·박소담·이승기가 양일 열리는 골든디스크어워즈 MC로 나선다.골든디스크어워즈 사무국 측은 13일 "이다희와 성시경이 2020년 1월 4일, 박소담과 이승기는 1월 5일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34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틱톡' MC로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첫날인 디지털 음원 부문 시상식에서는 이다희와 성시경이 마이크를 잡는다. 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 WWW'으로 연기 변신에 성공한 이다희는 매끄러운 예능 MC로도 합격점을 받았다. 워너비 패셔니스타로도 유명해 독보적인 드레스핏 또한 기대된다. 성시경은 4년째 골든디스크 MC로 활약한다. 3년 연속 음반 부문 시상식 MC로 활약하다가 올해는 디지털 음원 부문으로 변화를 줬다. 최근 아이유와 발매한 신곡 '첫 겨울이니까'로 음원 차트도 장악했다.영화 '기생충'으로 믿고 보는 배우로 우뚝 선 박소담은 첫 시상식 MC를 맡는다. 평소 음악에 대한 관심이 많았고 '삼시세끼'서 보여준 예능감 등으로 골든디스크 MC 적임자라고 관계자들이 입을 모았고 제안에 흔쾌히 응답했다. 이승기는 3년째 '골든디스크의 남자'로 활약한다. 드라마 '배가본드' 예능 '집사부일체' 넷플릭스 '범인은 바로 너2'까지 최고의 한 해를 보낸 이승기는 2020년의 시작을 골든디스크와 함께 한다. 생방송일수록 더욱 빛나는 진행 능력은 이제 칭찬이 입 아플 정도다.올해 골든디스크어워즈는 집행위원회와 방송사 음악 프로그램 PD·평론가·가요 담당 기자 등 가요 전문가 50인이 심사를 진행한다. 지난해 보다 전문가 심사에 참여한 심사위원이 20명 늘었다. 이들은 판매량·이용량 등 정량평가로 산정된 후보를 대상으로 음악적 성과·사회문화적 영향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정성 평가를 한다. 부문별 후보는 지난 6일 골든디스크어워즈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34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틱톡'은 2020년 1월 4일(디지털음원부문)과 5일(음반 부문) 양일간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다. JTBC·JTBC2·JTBC4에서 생중계된다.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 사진='골든디스크'
연예 최민식X한석규 '천문', 26일 개봉 확정..연말대전 합류 [TV리포트=김경주 기자] 영화 '천문:하늘에 묻는다'가 개봉일을 확정짓고 연말 대전 합류를 알렸다.'천문:하늘에 묻는다' 측은 1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천문:하늘에 묻는다'가 오는 26일 개봉을 확정했다"라고 밝혔다.이와 함께 그간 공개되지 않았던 '천문:하늘에 묻는다' 스틸컷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공개된 스틸에는 연구 서적들과 발명 기구들의 설계도들, 그리고 군데군데 완성되지 않은 발명품들이 보이는 서운관의 실내가 보인다. 이 세트장만 보아도, 세종과 장영실의 열정이 느껴지는 가운데 이것들이 현실화된 발명품들도 볼 수 있다. 세종이 장영실을 눈여겨보게 된 결정적인 발명 기구 물시계, 조선의 하늘을 열었던 현재 만원권 지폐 뒤에서도 볼 수 있는 혼천의 등은 마치 당대의 시대로 돌아간 듯한 느낌을 준다.연출을 맡은 허진호 감독은 "영화에 나오는 발명품들이 현존하지 않고 재현만 된 것들이 많아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 왜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조사들이 필요해 오랜 시간을 할애하여 연구했다"고 말했다. '천문:하늘에 묻는다'는 조선의 하늘과 시간을 만들고자 했던 세종(한석규)과 장영실(최민식)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김경주 기자 kimrudwn@tvreport.co.kr / 사진 = '천문:하늘에 묻는다' 스틸컷
연예 한서희, 정다은과 동성애설→폭행 폭로→다시 해명 [TV리포트=김예나 기자] ‘빅뱅 탑의 전 연인’ 한서희가 이번에는 동성 연인으로 알려진 정다은의 폭행을 폭로하며 뜨겁게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다시 이를 수습하며 “걱정 안 해도 된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한서희는 지난 10월 ‘얼짱시대’ 출신 정다은과 친구 이상의 관계를 유지하고 있음을 알렸다. 동성 열애설이 불거지자, 인정과 부정을 반복하며 혼선을 빚었다. 그러나 지난 11월 정다은이 한서희 엄마에게 받은 문자 메시지를 노출하며, 또 다시 한서희와의 특별한 관계를 에둘러 소개했다.그러나 지난 12일 한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자신의 지인과 나눈 메시지 내용을 공개하며 놀라움을 안겼다. 정다은이 자신을 죽이려 했다는 것.한서희는 “정다은이 나 죽이려고 하는데 어떡해? 나는 그냥 힘들어서 죽고 싶다 한 건데. 나 바닥에 눕히고 목 조르면서 ‘내가 죽여줄게 내 손으로 XX년아’ 이러는 거 상식적으로 이해가 돼?”라고 물었다.한서희의 인스타그램에는 관련 글에 대한 댓글이 쏟아졌고, 그러자 13일 새벽 한서희는 또 다시 게시물을 올렸다. 한서희는 “걱정마. 그냥 별거 아닌 것 같아. 손으로 얼굴 감싸서 얼굴은 괜찮은데 그냥 머리랑 목이 좀 아픈 것뿐이에요. 나 강하니까 걱정 안 해도 돼”라며 멍이 든 팔과 퉁퉁 부은 손가락 사진을 공개한 상태다.반면 정다은의 입장은 아직 내놓지 않않다. 지난 11월 29일 셀카를 게재한 후 현재까지 별다른 게시물이 없는 상태다.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한서희 인스타그램
연예 ‘이태원 클라쓰’ 박서준, 빛나는 청춘으로 변신...티저 포스터 공개 [TV리포트=성민주 기자] ‘이태원 클라쓰’ 박서준이 눈부시게 빛나고 뜨거운 청춘 박새로이로 변신했다.13일 JTBC 새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측이 공개한 티저 포스터 속 박서준은 ‘단밤’ 이라고 적힌 건물 옥상에 올라 발아래 펼쳐진 이태원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여기에 ‘이루고 싶은 꿈이 생겼다 지금 이곳에서’라는 문구는 깊은 눈빛에 담긴 그의 이야기에 궁금증을 더한다.‘단밤’은 극 중 박새로이(박서준 분)가 운영하는 가게로 그의 꿈이 녹아 있는 공간이다. 소신 하나로 이태원 접수에 나선 직진 청년 박새로이는 요식업계의 대기업 ‘장가’를 향해 맞선다.‘이태원 클라쓰’ 제작진은 “원작 캐릭터의 매력을 증폭시킬 박서준표 ‘박새로이’의 탄생을 기대해도 좋다”며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깊이 있는 스토리로 재탄생한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동명의 다음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이태원 클라쓰’는 불합리한 세상 속, 고집과 객기로 뭉친 청춘들의 ‘힙’한 반란을 그린 작품이다. JTBC ‘초콜릿’ 후속으로 오는 2020년 1월 31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성민주 기자 meansyou@tvreport.co.kr / 사진=JTBC
연예 이주빈, MBC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 캐스팅…김동욱 첫사랑 역[공식] [TV리포트=손효정 기자] 배우 이주빈이 MBC 새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에 출연한다.최근 화제의 드라마 JTBC '멜로가 체질', KBS2 ‘조선로코-녹두전’에 연이어 출연하며 화려한 미모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화제를 모았던 이주빈이 ‘그 남자의 기억법’에 출연을 확정해 2020년에도 핫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13일 소속사가 밝혔다.2020년 3월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은 모든 시간을 기억하는 과잉기억증후군에 걸린 차세대 앵커 이정훈(김동욱 분)과 삶의 중요한 시간을 망각해 버린 이슈 메이커 라이징스타 여하진(문가영 분)의 기억 찾기 로맨스이다. 김동욱과 문가영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이주빈은 무대 안과 밖 어느 곳에서든 항상 자유로운 발레리나 정서연 역을 맡는다. 김동욱이 분한 이정훈의 첫사랑으로 과잉 기억 증후군인 정훈의 기억 속에 항상 함께 하는 인물이다. 이주빈은 잊을 수 없는 첫사랑 정서연 역을 통해 그녀만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보일 예정이다. 발레리나로 변신할 이주빈의 색다른 모습에 대한 기대 또한 높아지고 있다.2018년 tvN '미스터 선샤인'으로 데뷔한 직후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 온 이주빈은 현재 라이징 스타로 떠오르며 잇단 러브콜을 받고 있다. 2020년 상반기에만 JTBC ‘드라마 페스타-안녕 드라큘라’와 MBC 기대작 ‘그 남자의 기억법’에 캐스팅되며 그 진가를 인정받고 있는 이주빈의 연기 행보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한편, '인현왕후의 남자', '나인:아홉 번의 시간여행'을 공동 집필한 김윤주 작가와 '역도요정 김복주', '투깝스'를 연출한 오현종 감독이 의기투합한 ‘그 남자의 기억법’은 내년 3월 18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 사진=에스더블유엠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