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점★셀카] 인피니트 김성규, 혼자서도 잘 놀아요 ‘솔로의 품격’

기사입력 2012.12.09 8:56 AM
[독점★셀카] 인피니트 김성규, 혼자서도 잘 놀아요 ‘솔로의 품격’

[TV리포트=김예나 기자] “‘브이규’, ‘귀요미규’, ‘카리스마규’는 모두 내 차지. 나는 리더규 김성규다.”

TV리포트가 아이돌 스타들의 미공개 셀카를 단독으로 입수, 매주 솔직하게 혹은 재미있는 그들의 모습들을 공개한다. 꽁꽁 감추고 싶은 비밀마저도 속속들이 파헤칠 테니 독자들이여 기대하시라. 짜잔~

두 번째 타깃은 인피니트 리더 김성규. 지난달 솔로앨범을 발표하고 잠잘 시간도 부족할 정도로 바쁜 성규를 찾았어. 대기실에서 만난 성규는 멤버들 없이 홀로 셀카타임을 즐기고 있더군.

평소 사진 찍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고 알려진 성규지만, 막상 휴대폰을 열어보니 이게 웬 일.득템 거리가 쏟아지는 거야. 와우! 지금부터 성규의 매력 속으로 흠뻑 빠져보겠어?

 
“대기실에서 시작된 셀카타임! 일단 브이(V)로 가볍게 시작해주는 센스 ㅎㅎㅎ 나는야 브이규” 

“후드쓰고 다시 한 번 찰칵. 아이라인이 잘 먹히는 남자 김성규입니다. ㅋㅋㅋㅋ”

“역시 셀카는 각도가 완성이지. 내 날카로운 턱선에 소녀들의 비명이 들려오는구나. 오빠 까악~ 하하하”

“내가 가장 멋질 때? 바로 블랙 슈트 입은 지금 아니겠어? 강렬한 눈빛은 보너스야. 하하하”

“중요한 자리 참석위해 품격있게 차려입고 기념샷. 카리스마 발산하는 리더규 인사드립니다. ㅎㅎㅎ”

“첫 솔로무대 섰던 기념으로 찍은 사진. ‘뮤직뱅크’ 대기실에서 순서 기다리면서 긴장 많이 했었지 ㅜㅜ”

“출격 앞두고 주먹 불끈 쥔 김성규! 짜식~ 살아있네 ㅋㅋㅋㅋ”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 사진=김성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