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내년 새 앨범 컴백 “시기 미정, 韓日활동 병행”

기사입력 2012.12.11 3:30 PM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김예나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가 내년 새 앨범으로 컴백하기 위해 시기 확정을 두고 조율 중이다.



11일 소녀시대 소속사 측은 “현재 4집 앨범 준비가 막바지인 것은 맞다. 하지만 내년 1월 혹은 몇 월이라고 확정지은 부분은 없다. 계속 준비하면서 시기 조율을 할 것 같다”고 밝혔다.



소녀시대는 지난 11월 일본에서 두 번째 정규앨범을 발매했다. 관계자는 “최근 일본에서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한국과 일본 활동 모두 지속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2011년 10월 3집 앨범 ‘더 보이즈The boys)’를 끝으로 정규앨범을 발표하지 않았다.



사진=TV리포트 DB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연예 ‘공부가 뭐니’ 김혜연 아들 “100점 보상 요구…최신 휴대폰 교체” [TV리포트=김예나 기자] ‘공부가 뭐니’에서 트로트 가수 김혜연의 큰 아들이 시험 100점에 따른 보상으로 최신 휴대폰을 요구했다.22일 방송된 MBC ‘공부가 뭐니?’에서 김혜연이 두 아들의 교육법에 대해 공개됐다. 김혜연은 “딸들은 그러지 않았는데 아들들이 다르다”며 쉽지 않은 생활을 언급했다.이 중 큰 아들 도형은 끊임없이 휴대폰을 봤다. 엄마 김혜연의 저지에도 불구하고, 아들은 식탁 밑에 휴대폰을 두고 보고 있었다.식사를 하던 중 큰 아들은 엄마에게 “내가 이번에 100점 맞으면 뭐 해줄거냐. 최신 휴대폰으로 바꿔달라”고 먼저 보상을 요구했다. 그러나 도형이 쓰고 있는 휴대폰은 새로 산지 불과 한 달 밖에 되지 않은 상황.그 말을 들은 할머니는 “1년에 휴대폰을 3~4번을 사는 것 같다”고 씁쓸해했다.이를 본 입시 전문가들은 “보상이 공부에 흥미를 줄 수 있다”와 “그 보상이 역효과를 낼 수 있다”는 의견으로 갈렸다. 또 “똑똑한 아이들 중 정신연령이 높지 않은 아이들이 보상을 요구한다. 성숙해지면 보상을 요구하지 않게 될 것이다. 다른 학습 동기를 찾을 것이다”고도 했다.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MBC ‘공부가 뭐니?’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