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제이 로한, 개인창고 경매위기 '사생활 들통날까?'

기사입력 2012.12.15 10:1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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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트러블 메이커 린제이 로한이 세금을 체납해 개인 소유 창고가 경매 위기에 놓였다.



미국의 연애매체 TMZ에 따르면 린제이 로한은 약 1만6000달러(한화 약 1700만원)의 세금을 체납했다. 25일까지 납부하지 못하면 이달 말 명품 창고는 경매에 부쳐질 예정이다.



린제이 로한의 창고에는 명품 옷과 가방 등을 비롯해 가보로 내려오는 값비싼 제품들이 있다. 또 사생활에 관련한 물건 등이 보관되어 있어 관심이 쏠리고 있다.



린제이 로한이 밀린 세금을 납부하면 경매에 부쳐지지 않겠지만 린제이 로한은 현재 그럴 형편이 되지 못해 경매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창고가 경매로 넘어갈 경우 린제이 로한의 은밀한 사생활까지 고스란히 노출돼 타격을 입을 것으로 전망된다.벌써 일부 입찰자들은 린제이 로한의 창고가 경매에 나온다는 소식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린제이 로한은 최근 뺑소니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바 있다.



사진=영화 스틸컷



장민석 뉴스팀 newsteam@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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