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스위프트, 혼전임신설…아빠는 19살 해리 스타일스

기사입력 2012.12.17 8: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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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명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가 혼전 임신설로 곤혹스러워하고 있다.



17일(현지시각) 미국의 매체 '위클리 월드 뉴스'는 테일러 스위프트가 임신을 했고, 아이 아빠는 11월부터 교제를 시작한 5인조 그룹 원디렉션의 해리 스타일스(18)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해리 스타일스는 영국 아일랜드 출신의 5인조 보이밴드 원디렉션의 멤버다. 1994년 2월 1일생으로 올해 나이 만 18세다. 그는 최근 미국드라마 '아이칼리 시즌 6'에 출연해 인기를 모았다.



밴드 원디렉션은 영국 그룹 데뷔 앨범 최초로 빌보드 1위를 차지하며 부상하고 있는 그룹. 스타일스 외 나일 호란과 제인 말리크, 리암 페인, 루이 톰린슨 총 5명으로 구성된 영국과 아일랜드 출신 보이밴드다.



미국 네티즌들은 충격에 휘싸였다. 테일러 스위프트가 아직 임신을 하기엔 어린 나이기 때문. 또 애 아빠로 추정되고 있는 해리 스타일스는 나이가 19세에 불과해 팬들의 걱정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테일러 스위프트 앨범재킷



장민석 뉴스팀 newsteam@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