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디 클룸, 아찔한 비키니 자태…'8등신 바디 라인'

기사입력 2012.12.20 1:1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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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민지 기자] 배우 겸 모델 하이디 클룸(39)이 반라의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다.



클룸은 지난 18일(현지시각) 트위터에 "아일랜드 스피드(Island speed)"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우월한 몸매가 돋보였다. 클룸은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군살 없는 바디 라인을 과시했다. 특히 잘록한 허리와 탄력있는 다리가 인상적이었다.



포즈 또한 과감했다. 클룸은 상의를 탈의하고 태닝 비치에 엎드려 있다.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는 듯 편안하게 눈을 감은 채 미소를 띠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클룸 다운 몸매다" "대박이다" "건강미 넘치네" "탄력 장난 아니다" "편해 보이네" "부럽다" "불혹 앞둔 사람 맞아?" "힙업 장난 아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클룸 트위터



김민지 기자 minji06@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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