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웬 스테파니, 방부제 몸매…'나이 잊은 각선미'

기사입력 2012.12.20 5:20 PM
그웬 스테파니, 방부제 몸매…'나이 잊은 각선미'

[TV리포트=김민지 기자] 노다웃 멤버 그웬 스테파니(43)가 무결점 몸매를 과시했다. 최근 패션지 '보그'와 신년 화보 촬영을 진행한 것.

우월한 몸매가 돋보였다. 스테파니는 불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20대 못지 않은 몸매를 뽐냈다. 운동으로 다져진 군살 없는 각선미에서 건강미를 느낄 수 있었다.

화려한 의상도 인상적이었다. 스테파니는 골드 스팽글 재킷에 화이트 블라우스를 매치했다. 전체적으로 네이비 컬러로 포인트를 줬다. 여기에 헝클어진 금발 헤어와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섹시한 매력을 더했다.

포즈는 프로패셔널했다. 스테파니는 계단에 걸터 앉아 양쪽 다리를 벌리고 앉아 있다. 특유의 여유로움이 느껴졌다.

한편 노다웃은 오는 25일 새 정규앨범 '푸시 & 셔브(Push And Shove)' 발표 후 활발한 활동 중이다.

사진=보그

김민지 기자 minji06@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