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 올스타모바일 ‘헬로슈퍼마켓’에 브라우니 등장

기사입력 2012.12.21 9:26 PM
KTH, 올스타모바일 ‘헬로슈퍼마켓’에 브라우니 등장

[TV리포트=소성렬 기자] KTH의 사내 벤처(대표 장현우) ‘올스타모바일’의 신작 ‘헬로슈퍼마켓’이 개그콘서트의 인기 캐릭터 ‘브라우니’의 소속사 타조(대표 김세영)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게임 속에 브라우니 캐릭터를 선보였다. ‘헬로슈퍼마켓’은 유저들이 친구들과 함께 슈퍼마켓을 운영해나가는 모바일 소셜게임으로, 지난 11월 말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출시돼 꾸준한 인기몰이 속에 현재 네이버 N스토어 국내 게임 순위 1위에 랭크된 인기 게임이다.

이번 라이선스 계약으로 ‘헬로슈퍼마켓’에는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 ‘정여사’에 출연해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강아지 인형 ‘브라우니’가 추가, 유저들이 ‘브라우니’를 슈퍼마켓의 파트타이머로 고용하거나 ‘브라우니 주니어’로 친구들에게 선물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브라우니’를 사용하면 유저들에게 매일마다 게임 유료 아이템과 추가 경험치가 선물로 제공된다. 이와 함께 ‘올스타모바일’은 ‘헬로슈퍼마켓’에 크리스마스 시즌 콘텐츠와 푸드코트 시스템을 업데이트했다.

KTH 사내벤처 ‘올스타모바일’의 조혁신 PM은 “카카오 게임을 통해 캐주얼 게임 유저층이 이전보다 훨씬 넓어져 ‘헬로슈퍼마켓’도 많은 유저들에게 관심을 받으며 안정적으로 서비스 중이다”며, “내년 1월 중 신개념 길드 시스템인 ‘프랜차이즈 시스템’ 또한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소성렬 기자 hisabisa@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