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포토]지나·전선혜, 대종상영화제 화려한 입장

기사입력 2009.11.27 1:34 PM
[T포토]지나·전선혜, 대종상영화제 화려한 입장

 

   

[TV리포트] 6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46회 대종상영화제'에 가수 고고걸스의 지나와 노이즈의 피처링을 한 전선혜가 레드카펫을 밟기위해 차에서 내리고 있다.

지난해 신인 여우상을 받은 한예슬과 최기환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는 올해 대종상 영화제에는 '해운대' '마더' 등 한국 영화 54편이 출품됐으며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남·여 주연상, 촬영상, 조명상 등 모두 28개 부문에 대한 시상이 이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