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 젤로 “날 강제선물 한다” 언급…리본 묶고 선물자처

기사입력 2013.01.14 4:44 PM
B.A.P 젤로 “날 강제선물 한다” 언급…리본 묶고 선물자처

[TV리포트=김예나 기자] 그룹 B.A.P 멤버 젤로가 자신을 ‘강제선물’ 한다고 밝혀 팬들의 관심을 증폭시켰다.

젤로는 1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목에 리본을 묶고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젤로는 입술을 앙증맞게 오므리며 귀여운 매력을 어필했다.

사진과 함께 젤로는 “베뷔들에게 날 강제선물한다. 콘서트 때 꼭!!! 오길 바란다. 베뷔 제군들이여”이라고 글을 남겼다. ‘베뷔’는 B.A.P의 팬들을 지칭하는 것으로 젤로가 다음 달에 진행되는 단독콘서트의 홍보맨을 자처한 것.

이날 오전 B.A.P 소속사 측은 “2012년 1월 후 국내외 신인상을 휘씁었던 B.A.P가 오는 2월 23일, 24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 ‘B.A.P LIVE ON EARTH SEOUL’를 개최한다”며 콘서트 티저 포스터를 공개한 바 있다.

올림픽홀은 35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콘서트 전용 공연장이다. B.A.P는 2회 공연으로 총 7천 여 명을 초대한다. 콘서트에서 B.A.P는 20곡 이상의 넘버를 준비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콘서트의 티켓은 오는 23일부터 YES24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사진=젤로 트위터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