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 감성힙합 ‘빗소리’ 뮤비 관전 포인트 셋

기사입력 2013.01.15 9:12 AM
B.A.P, 감성힙합 ‘빗소리’ 뮤비 관전 포인트 셋

[TV리포트=김예나 기자] 그룹 B.A.P(비에이피)가 감성힙합곡 ‘빗소리’ 뮤직비디오의 관전 포인트 셋을 공개한다.

15일 B.A.P 소속사 측은 “선공개곡 ‘빗소리’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오늘 정오 노출시킨다”며 뮤직비디오의 첫 번째 관점 포인트는 헤어스타일이다. 앞서 방용국 힘찬 대현 영재 종업 젤로가 금발 머리를 고수했다면 이번에는 어떤 변신을 시도했을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두 번째는 6인의 눈물 연기다. 그동안 ‘상남자’와 ‘귀요미’ 콘셉트를 넘나들며 예측불허의 이미지들을 선보였던 B.A.P가 감성 연기에 도전, 뜨거운 눈물을 보여준다.

세 번째는 쟈니브로스 홍원기 감독이 준비한 스타일리시한 뮤직비디오. 블랙과 화이트 의상에 초록비와 붉은 피, 화면 분할, 리와인드 기법, 초고속 카메라가 잡아낸 초당 2000 프레임의 감각적인 영상이 어우러졌다.

한편 B.A.P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제27회 골든디스크 어워즈’를 위해 이날 오늘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한다.
 
사진=TS엔터테인먼트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